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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6

[TED2007]마크 비트맨, 우리의 잘못된 식생활

간만에 TED 동영상 하나 공유합니다. KAIST 이창양교수님의 블로그에 소개된 포스트에서 마크 비트맨(Mark Bittman) 이 뉴욕타임즈에 올린 Opinion 컬럼(How to Feed the World)과도 어떻게 보면 맥을 같이 한다고 할수 있겠네요. 얼마 전에 읽었던 제레미 리프킨의 '육식의 종말'이란 책도 떠오르고, 그래햄 힐(Graham Hill) 의 TED강좌중 '왜 나는 주중 채식주의를 택했는가?' 와도 유사한 주장이 있습니다. 비트맨은 강연에서 미국의 현재 식습관의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진정한 유기농의 의미도 생각해보게 하네요. 건강,음식(채식, 육식) 지구 환경 등에 관심이 많다면 한번 꼭 보셔도 좋겠습니다. 육식을 안할수 없겠지만, 줄이는건 가능하지 않을까요? Running..

영어공부/TED 2013.10.20

[TEDxWomen 2011] 노엘베리메르츠 :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치명적인,독보적인 한가지

TED 강연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TEDxWomen 2011년 강연인데요. 노엘 메르츠(C. Noel Bairey Merz)라는 미국의 여성 심장센터의 디렉터의 강연 내용입니다. 1984년부터는 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는 사실은(미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나름 충격이네요. 노엘은 강의에서, 여성의 치료법이 남성의 치료법과 다르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러지 않으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노엘은 유방암보다 여성의 심장질환이 더 위험하고 유방암의 사망률을 낮추는것처럼 심장질환에 있어서여성의 치료법에 대한 것과 자각에 대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러닝타임 16분입니다. 아래 Play 버튼을 누르세요~

영어공부/TED 2012.07.16

[TED2011] 마코 템페스트: 증강 현실, 테크노-마술

간만에 TED 영상 하나 같이 공유 합니다. 증강현실(AR)을 이용한 마술인데요. 정말 흥미롭습니다. 어떠세요? 재미있지 않으세요? 어떻게 저런게 가능할까? 고민해보고 궁금해 하신다면~~? 바로 여러분도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마코 템페스트는 TED에서 이런 신기한 마술 공연을 한경험이 이미 있네요. 추가로 더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됩니다. (아이팟 3개로 보여주는 마술입니다. 역시 신기하답니다.) 마코 템페스트 : 진실과 거짓의 마술(그리고 아이팟) 저도 한번 저런거 배우고 싶은 생각이 ^^: 아이스 브레이킹으로는 최고일듯합니다. TED에 자주 보는 것도 새로운 공부입니다 ^^:

영어공부/TED 2011.12.08

[TED2011] 아미트 수드: 웹에서 박물관들의 박물관을 만들다.

오늘 소개해드릴 TED강좌는 구글 아트 프로젝트(http://www.googleartproject.com/)의 리더인 아미트 수드가 소개하는 구글 아트 프로젝트 시현내용입니다. 제목처럼 '웹에서 박물관들의 박물관을 만들다.' 라는 내용입니다. 일전에 TED로 이 강좌를 보기전에 구글 아트프로젝트 를 들어서 간단히 사이트를 돌아보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소개해준적이 있었는데... 시현 내용을 보니 더욱 와닿네요. 자 여러분께 100억 픽셀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 보여드리죠.

영어공부/TED 2011.08.04

[TED2010] 줄리아 스위니 "아이와의 대화(성교육)"

오늘부터 TED강좌를 그냥 보는게 아니라 정리를 간단히 하면서 같이 공유 할까 합니다. 물론 TED talks(http://www.ted.com/talks/) 에서 동일하게 볼수 있지만, 막상 가면 어떤걸 봐야 할지 잘 파악이 안되더라구요. 제가 본것들중에 인상깊은것들을 하나씩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영감(inspiring)을 주는 강좌를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재밌있는(Funny)것으로 시작해봅니다. 줄리아 스위니가 입양한 8살짜리 딸이 물어보는 성관련 질문에 대처했던 에피소드입니다. 자녀가 있는 집은 누구나 이런 단계를 거칠듯한데요. 한번 보시고 미리 상황을 떠올려보시죠 ^^:

영어공부/TED 2011.08.01 (2)

TED 2010

난 TED가 어떤 유명한 사람인줄 알았다. TED는 Techonology(기술), Entertainment(엔터테인먼트), Design(디자인)의 약자. 1984년 정보기술(IT) 전문가 리처드 솔 위먼 등이 창설한 콘퍼런스다. 라고 중앙일보 2010.2.12일자 아래 기사에 정의 되어 있다. 세계 최고 지성의 향연 ‘TED 콘퍼런스 2010’ 개막 그렇다. 이런것도 있구나.. 매일경제 2010.2.18일자 송인혁 삼성전자 연구원의 TED참관기의 내용은 날 더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TED 콘퍼런스 (上)] 연사도 청중도 `18분의 매직`에 홀리다 이런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가는게 아니라 700만원 가까운 참가비를 내고 가서 18분 동안만 떠들수 있다는 사실이.. 지금 네 구글 멀티탭한곳에선 이번 TED컨..

일상 20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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