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분석 필요성
코나아이의 주가를 해석할 때 지역화폐 정책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기대가 함께 거론된다. 지역화폐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이므로 정책 변화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러나 정치적 기대, 실제 정책 지원, 기업의 영업성과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지율이 높아지는 시기에 주가도 상승했다면 두 변수 사이에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같은 기간 코스닥 전체가 올랐거나, 회사 실적이 개선됐거나, 지역화폐 예산 확대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을 수도 있다. 차트가 비슷하게 움직인다는 사실만으로 지지율이 주가를 움직였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
이번 분석에서는 세 가지 질문을 나눠 살펴봤다.
- 지지율 변화가 공개된 뒤 코나아이의 수익률과 관계가 있는가?
- 대선이나 지역화폐 정책 사건 전후에 시장 대비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가?
- 실제 재무성과는 어떤 흐름을 보이며 정치적 기대와 구분해 평가할 수 있는가?
특히 지지율과 주가의 ‘수준’이 함께 움직이는 것과, 지지율의 ‘변화’가 이후 수익률과 연결되는 것은 서로 다른 질문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2. 분석 데이터
분석에 사용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수집된 자료의 규모와 개별 통계에 사용된 유효 표본 수는 다르다.
| 구분 | 자료 범위·규모 | 주요 내용 |
| 주가·시장 | 2018년 1월~2026년 10월, 시장 시계열 2,149일 | 코나아이 가격·거래량, 코스닥 지수. 종목 가격 결측일 포함 |
| 여론조사 | 2025년 1월~2026년 10월, 한국갤럽 자료 68건 | 대통령 직무평가 52건, 후보 선택 지지도 2건, 자유응답 정치지도자 선호도 14건 |
| 정치·정책·기업 사건 | 원문 확인 사건 13건 | 대선, 추경, 예산, 법 공포·시행, 운영대행 선정, 기업 정기공시 |
| 재무제표 | 2016년 1분기~2026년 2분기, 42분기 | 연결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 사업부문 매출 |
주가는 Yahoo의 배당·분할 조정가격을 사용하고 원종가를 네이버와 대조했다. 분석기간 중 기준을 넘는 가격 차이가 확인된 3일은 제외했으며, 결측 가격을 임의로 채우지 않았다. 코나아이 가격에는 배당 조정이 반영되고 코스닥은 가격지수라는 비교기준 차이도 남아 있다.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의 공식 보고서를 사용했다. 대선 후보 선택 지지도, 자유응답 정치지도자 선호도,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별도 지표로 관리했다. 질문과 응답 방식이 다른 자료를 하나의 지지율 시계열로 연결하지 않았다. 실제 후보 선택 지지도는 확보한 관측이 2건뿐이어서 선거 전 관계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부족했다.
재무자료는 기존 분석 엑셀을 읽어 추출했다. 연도별 손익과 분기 합계를 대조해 분기 단독 실적과 단위를 확인했고, 다른 시트에서 추정치로 표시된 2026년 3·4분기 값은 실측 분석에서 제외했다. 사업부문 매출은 존재하지만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은 제공되지 않았다.
추가로 DART 공시 목록은 확보했지만, 각 분기 실적이 최초로 공개된 날짜와 엑셀 수치가 당시 공시된 버전과 같은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첨부 POR 자료로 배수 추이의 사후 분석은 보완했다. 실제 과거 시가총액과 당시 공시정보로 재계산하는 POR 및 실적을 통제한 회귀는 별도의 미검증 과제로 남아 있다.
3. 분석 방법
먼저 월별 평균 지지율과 월말 주가의 수준을 비교했다. 차트에서 보이는 동행을 확인하기 위한 탐색 분석이다. 다만 두 시계열에 공통된 상승·하락 추세가 있으면 인과관계나 예측력이 없어도 높은 상관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이 결과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핵심 분석에서는 전주 대비 지지율 변화와 공개 이후 수익률을 비교했다. 지지율이 60%에서 62%로 바뀌었다면 변화량은 2%포인트다. 같은 설문 계열의 직전 주 관측이 없는 경우에는 전주 변화량을 계산하지 않았다.
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구분하기 위해 초과수익률도 계산했다.
코스닥 대비 초과수익률 = 코나아이의 같은 기간 단순수익률 − 코스닥의 같은 기간 단순수익률
예를 들어 코나아이가 5%, 코스닥이 3% 상승했다면 초과수익률은 2%포인트다. 여기서 말하는 초과수익률은 단순한 시장 대비 차이이며, 엄밀한 위험조정 알파와는 다르다.
여론조사는 조사일과 공개일을 구분했다. 공개 전에 발생한 주가 움직임을 공개 후 반응으로 잘못 해석하지 않기 위해, 공개일 다음 거래일 종가를 시작가격으로 삼아 이후 1·2·4주 수익률을 계산했다. 이 방식은 보수적이지만 다음 거래일의 초기 반응을 제외하므로 발표 직후 효과 전체를 측정하지는 못한다.
통계는 선형 관계를 보는 피어슨 상관과 순위 관계를 보는 스피어만 상관을 함께 사용했다. 표본 수, p값, 블록 부트스트랩 95% 신뢰구간을 확인하고 여러 시차를 반복 검정하는 문제도 보정했다. 회귀에는 지지율 변화, 시장수익률, 정책 사건 변수를 단계적으로 추가했다.
정책 사건은 사건일 전후 각각 5거래일, 총 11거래일의 시장 대비 수익률 차이를 살펴봤다. 일별 차이를 더한 값인 CAR를 계산하되, 사건 창이 겹치거나 공개시각이 불명확한 경우에는 해석을 제한했다. 재무는 분기 실적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 합계인 TTM의 흐름을 비교했다.
4. 분석 내용 해석
월별 수준에서는 높은 양의 상관이 관측됐다.
대통령 직무평가의 월별 평균과 월말 수정주가를 비교한 피어슨 상관계수는 0.771이었다. 표본은 16개월이다. 따라서 이번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비교해도 상관이 없다”고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이 수치는 같은 기간 두 변수의 수준이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뜻이다. 공통된 추세, 시장 상황, 정책 기대 등 여러 요인이 섞여 있을 수 있다. 지지율 상승이 주가 상승의 원인이라는 증거나, 다음 수익률을 예측할 수 있다는 증거로 사용할 수는 없다.

지지율 변화와 공개 이후 초과수익률에서는 뚜렷한 관계를 확인하지 못했다.
핵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비교 대상 | 유효 표본 | 피어슨 상관계수 | 통상적인 p값 |
| 지지율 변화 → 공개 후 1주 초과수익률 | 39개 | −0.076 | 0.644 |
| 지지율 변화 → 공개 후 2주 초과수익률 | 36개 | −0.122 | 0.479 |
| 지지율 변화 → 공개 후 4주 초과수익률 | 33개 | −0.071 | 0.694 |
공개 후 1주 결과는 표본에서 상관이 거의 0에 가까웠다. 95% 신뢰구간은 −0.322~+0.199로 0을 포함한다. 스피어만 상관도 −0.109였으며, 1·2·4주 초과수익률 결과는 다중검정 보정 후에도 유의하지 않았다.
같은 주의 지지율 변화와 초과수익률을 비교한 탐색 분석에서는 상관계수가 +0.122였다. 최대 절대 초과수익률 관측 하나를 제외하면 +0.049로 낮아졌다. 공개 전 가격 움직임이 포함되는 분석에서도 강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확인하지 못한 셈이다.

회귀에서도 지지율 변수의 유의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지지율만 사용한 모형의 조정 설명력은 약 −2.6%였고, 시장수익률을 추가하면 약 28.0%로 높아졌다. 이는 이 표본에서 시장 움직임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모형 적합도를 개선했다는 뜻이다. 주가의 28%가 시장 때문에 움직였다는 인과적 분해는 아니다. 같은 미래 구간의 시장수익률을 사용했기 때문에 사전에 실행할 수 있는 예측모형으로도 볼 수 없다.
정책 사건 변수를 추가한 모형에서는 해당 변수의 음의 계수가 통상적인 5% 유의수준을 충족했다(p=0.041). 하지만 정책 사건이 표시된 주는 4개뿐이었다. 소수 사건, 정책 선반영, 같은 시기의 다른 뉴스에 민감할 수 있어 ‘정책 지원이 주가를 떨어뜨린다’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대선·정책 사건 전후 움직임은 일상적인 지지율 변화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대선 결과를 2025년 6월 4일 거래일에 맞춘 전후 11거래일의 시장 대비 CAR는 약 +50.94%포인트였다. 반면 6월 19일 추경안 의결 전후에는 −9.27%포인트, 7월 4일 추경 통과 전후에는 −7.28%포인트였다.
CAR는 일별 수익률 차이의 산술합이다. 해당 기간 실제 주가 상승률이나 사건 하나가 만들어낸 효과로 읽어서는 안 된다. 특히 대선일과 당선 결과는 같은 거래일에 정렬되어 창이 겹친다. 두 개의 독립적인 상승 사례로 셀 수 없으며, 추경 관련 사건들도 다른 사건 창과 겹쳤다.
정책 호재가 항상 발표 이후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일관된 패턴은 확인하지 못했다.

엑셀 재무자료에서는 이익 개선이 확인됐다.
| 실적 지표 | 수치 |
| 2024년 연간 영업이익 | 약 334.14억원 |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 약 888.99억원 |
| 2026년 2분기 매출 | 약 845.96억원 |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 약 213.96억원 |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 | 약 25.29% |
| 2026년 2분기 말 TTM 영업이익 | 약 1,051.86억원 |
정치적 기대와 함께 실제 영업성과를 살펴볼 근거는 존재한다. 스마트카드·DID, 플랫폼, 기타 사업 등의 매출도 제공된다. 다만 플랫폼 매출 전체를 지역화폐 매출로 간주할 수 없고, 사업부문 영업이익이 없어 이익 증가의 원천을 충분히 분해하지는 못했다.
또한 위 숫자는 엑셀의 사후 설명자료다. 최초 공개일과 당시 수치 버전의 검증이 끝나지 않아, 실적 개선이 지지율·정책과 별개로 주가를 설명하는지 검정한 결과는 아직 없다. 다만 새로 제공된 POR 표를 이용해 이익 대비 배수의 변화를 아래와 같이 보완했다.
POR 분석을 보완한 결과, 이익 대비 배수는 2025년 6월 이후 낮아졌다.
POR는 시가총액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다. 사용자가 제공한 밸류지표(코나아이).xlsx의 POR 열을 분석에 추가했다. 표에는 산식과 가격 기준일이 없으므로 아래 값은 첨부 자료에 표시된 배수의 사후 비교다. 당시 공개정보로 다시 계산한 투자시점 지표와는 구분한다.
| 표시 기간 | POR | 구분 |
| 2024년 12월 | 12.05배 | 과거 표시값 |
| 2025년 3월 | 8.59배 | |
| 2025년 6월 | 19.28배 | |
| 2025년 9월 | 10.54배 | |
| 2025년 12월 | 7.44배 | |
| 2026년 3월 | 7.86배 | |
| 2026년 6월 | 6.32배 | |
| 2026년 9월 | 5.21배 | |
| 2026년 12월 | 4.61배 | 연말 예상값 |
2025년 6월 19.28배였던 POR는 2026년 9월 5.21배로 73.0% 낮아졌다. 과거 표시 기간의 양수 배수 26개 중앙값 8.09배보다도 낮다. 다만 2022년에는 4배대 POR도 있었으므로 역사적 최저 수준이라고 표현할 수는 없다.
배수 하락은 가격 움직임과 이익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첨부 POR는 19.28배에서 6.32배로 67.2% 낮아졌고, 기존 재무자료의 TTM 영업이익은 약 460.68억원에서 1,051.86억원으로 128.3% 증가했다. 배수 하락을 주가 하락률로 해석하면 이익 증가의 영향을 놓치게 된다.
첨부 PSR/POR와 기존 재무자료의 TTM 영업이익률을 대조했을 때 과거 양수 배수 26개가 상대오차 0.5% 이내로 정합적이었다. 2026년 9월 비율도 최근 확보된 실측인 2026년 2분기 TTM과 정합적이다. 다만 이는 제공처의 산식·가격일·최초 공시일을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2026년 12월 4.61배는 예상값이다. 현재 확정 배수나 이미 실현된 연말 값으로 보지 않았고, 과거 배수의 중앙값·범위 계산에서도 제외했다. 예상 시총과 예상 영업이익의 근거가 없어 예상 배수 하락의 원인은 분해하지 않았다.
이 결과는 2025년의 높은 배수에서 이익 대비 가격 부담이 축소되는 방향의 근거다. 그러나 낮은 POR만으로 저평가를 확정할 수는 없다. 현재 이익의 지속가능성, 운영계약과 수수료 조건, 성장사업의 기여, 정책지원의 안정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정치적 영향과 독립적인 기업가치를 인과적으로 분해한 결과도 아니다.

5. 결론
이번 분석의 결론은 두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다. 월별 지지율 수준과 주가 수준은 높은 양의 상관을 보였다. 그러나 지지율의 주간 변화가 공개 이후 코나아이의 코스닥 대비 초과수익률과 일관되게 연결된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
따라서 ‘지지율이 오르면 다음 주 코나아이 주가도 오른다’는 단순한 논리는 이번 분석에서 지지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정치·정책의 영향이 없다고 확정한 것도 아니다. 대선이나 예산 변화처럼 큰 사건과 일상적인 지지율 변동은 서로 다른 경로로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39개의 핵심 표본으로 모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재무자료에서는 실제 이익 개선이 나타났고, POR 분석에서는 2025년 6월 19.28배에서 2026년 9월 5.21배로 배수가 낮아졌다. 2026년 12월 4.61배는 예상값으로 구분했다. 이익 대비 가격 부담이 축소되는 방향의 근거이지만 이익의 지속가능성, 지역화폐 사업과 다른 사업의 기여도, 가격 기준일까지 검증한 것은 아니다. 이번 결과만으로 ‘정치 테마주다’ 또는 ‘독립적인 가치주다’라고 확정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현재 남은 검증 과제는 실제 운영계약과 수익구조, 지역화폐 예산의 확정·집행, 사업부문별 이익, 최초 공시 당시의 실적, 과거 시가총액을 연결하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그 판단을 위한 관찰자료 분석이며, 지지율 수치만으로 매수·매도 판단을 뒷받침하는 결과는 아니다.
자료 출처: 한국갤럽 공식 보고서, Yahoo Finance·네이버 금융, 중앙선관위의 대선 결과 자료, 추경 관련 정부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행정안전부, DART 공시 목록, 제공된 코나아이 재무분석 엑셀과 밸류지표(코나아이).xlsx. 2026년 12월 POR는 사용자 확인 예상값이며, 통계 수치는 이 자료를 이용한 자체 계산이다.
분석 참고
분석 기준일: 2026년 10월 13일. 시장 자료 조회 범위는 2026년 10월 12일까지이며, 종목과 지수의 가격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최종일은 10월 8일이다. 이번 연구는 공개시점에 맞춘 시계열 가공을 바탕으로 피어슨·스피어만 상관, 시차 분석, 블록 부트스트랩 신뢰구간, Holm 다중검정 보정, HAC 표준오차를 적용한 회귀분석과 이벤트 스터디를 수행했다. 재무·POR는 실적 성장과 배수 변화를 사후 비교했으며, 결과는 관찰자료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하지 않는다.
분석 데이터 첨부
첨부 자료는 2026년 10월 13일 분석 결과를 재현·검토하기 위한 자료다. 직접 수집한 원문과 가공된 표를 구분했다. 원문 전체를 복사한 파일 대신 출처 URL 목록을 제공하며, 통합 Excel과 CSV 24개에는 아래 자료가 들어 있다.
| 구분 | 주요 파일 | 내용 |
| 외부 수집자료의 정리본 | market_daily.csv, polls.csv, events.csv, policy_budgets.csv, dart_filings.csv | 일별 시장, 갤럽 조사 68건, 사건 13건, 일부 예산, DART 공시 목록 465건 |
| 사용자 제공자료의 추출본 | financials_quarterly.csv, segments.csv, valuation_provided.csv | 분기 재무 42개, 사업부문 매출, 첨부 POR 표 40개 기간 |
| 기간·공개시점 가공 | weekly_panel.csv, monthly_panel.csv, release_windows.csv | 주간·월간 결합과 조사 공개 전후 수익률 |
| 통계·사건 분석 결과 | correlations.csv, regressions.csv, event_summary.csv, event_details.csv | 상관·회귀·신뢰구간·CAR와 검증 상태 |
| 출처·검증 | data_sources.csv, price_crosscheck.csv, financials_lineage.csv, financials_validation.csv, valuation_validation.csv | 원문 URL·수집일·원본 셀·가격 대조·단위와 예상값 검증 |
수익률과 영업이익률은 소수로 저장했다. 예를 들어 0.05는 5%다. 재무 금액은 원 단위이며, 첨부 POR는 배수다. 부문표의 revenue_source_unit은 억원 단위로 추론한 원본 값이므로 별도 구분한다. 빈 칸은 0이 아닌 결측·미확보 값이다.
지지율 변화와 공개 후 1주 초과수익률의 핵심 검정 표본은 39개다. 창별 데이터를 반복 계산한 행 수를 독립적인 조사 수로 해석하면 안 된다. 첨부 POR의 과거 양수 배수 26개와 연말 예상값 4.61배도 구분했다. 일별 시점 검증용 valuation.csv에는 아직 유효 POR가 없으며, market_cap_implied는 실제 시총 관측치가 아닌 역산 참고값이다.
시장 자료는 Yahoo·네이버를 이용한 결과다. krx_services.txt는 API 설명문으로 KRX 시세 원자료가 아니다. API 인증정보와 개인 PC의 절대 경로는 첨부본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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